

줄거리
“잃어버린 아빠를 찾기 위해 떠나는 12살 꼬마와 할머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이 시작된다.”
사담 후세인 정권이 무너진 이라크. 어느 날 남부지역에 끌려갔던 전쟁 포로들이 생존해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2살 꼬마 아흐메드는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12년 전 실종된 아빠를 찾아 나선다. 태어나서 단 한번도 아빠를 만난 본 적 없는 아흐메드는 아빠를 찾는 여정이 힘들기만 하다. 아흐메드가 좌절하지 않고 희망의 빛을 찾아서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은 신화로 전해지던 바빌론의 공중정원을 볼 수 있다는 유일한 기대 때문이었다. 이제 아빠를 찾기 위한 여행이 시작되는데….
바빌론의 아들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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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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