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
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예측불허 상황들이 펼쳐지는데…
애스터로이드 시티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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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