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존재하지 않는 영화에 여섯 사람의 목숨이 달렸다”
1979년 이란, 미국 대사관이 점거되자 직원 여섯 명이 캐나다 대사 관저로 몸을 숨긴다. 이들을 탈출시킬 방법을 찾던 CIA 요원 토니 멘데스는 가짜 SF 영화 '아르고'의 촬영 준비팀으로 위장하는 계획을 세운다. 시나리오와 제작사, 언론 홍보까지 그럴듯하게 꾸몄지만, 국경을 넘는 순간만큼은 연기로 대신할 수 없다.
아르고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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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