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2190년, 우주비행사 존과 재키는 목성의 3번째 달에 건설된 '판지아' 연료 정거장에서 10년 동안 근무 중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지구가 폭발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하루 아침에 최후의 인류가 되어버린 이들은 깊은 우주 한가운데에서 인류의 희망을 위한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
3022: 지구 대폭발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써 보세요. 리뷰는 대략 이렇게 보여요:
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